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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TIP

[오늘의 TIP] 시민안전 배상보험 신청 및 스쿨존 사고 배상 보험.

intro.


explain.1-특징


길을 가다 다치면 지자체에서 누구나 보험금이 지급되고
해당 지자체에 주소를 둔 시, 도민은  청구만 하면 최고
2천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공짜 보험입니다.

별도의 가입절차 없고 해당 지자체에 주민번호 등록만
하고 있으면 자동 가입 되는 보험입니다.

explain.2-사례


시민 안전 보험의 보장 범위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시 보상 사례>



● 스쿨존 지역 차량과 충돌 사례
2022년 1월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던
초등학생이 학교 앞 스쿨존에서 차량과 충돌,
골절사고를 당한 수 골절 수술을 함

(보험금 1천만 원 지급)


● 버스 하차 시의 사고
버스에서 내리다 넘어져 버스와 충돌한 경우

(보험금 600만 원 지급)


● 지하철 환승통로 사고
지하철 환승통로 경사로에서 넘어져 다친 경우

(보험료 150만 원 지급)



<부산시 보상 사례>


● 시내버스 안에서의 사고
2020년 2월 출근을 위해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버스가 급회전으로 의자에서 떨어져 골절 발생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 장해 150만 원 지급)


● 농사 중 발생 사고
2020년 8월 여름 예천군 농경지에서
농사 중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 조치 후 사망
보상한도
재난지원금 1000만 원, 구민 안전보험 1천만 원

(총 2건의 2천만 원 지급)


● 화재 사망

2020년 3월 부산 아파트 화재로 인한 사망.
보상 한도
화재, 폭발, 붕괴 1000만 원

(보험금 1천만 원 지급)


이 외에도 많은 사건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 내역들이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위한 상세 자료는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고일로 3년 내 신고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잊지마세요.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contents/insurance/sbscrbSttus.html?menuSeq=842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