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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맨 온 파이어> 줄거리,결말 리뷰. 삶의 이미를 알려준 꼬마를 위한 복수.

Intro. 1-영화정보.


개봉: 2004.09.24.
등급: 15세 관람가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국가: 미국, 영국
러닝타임: 147분

Explanation.2-줄거리



전직 미 해병대 포스리컨 대위 출신이자 퇴역한 CIA 요원. 군에서만 16년간 복무하였다고 한다. 은퇴 후에 죄책감에 시달리며 알콜 중독자로 폐인 생활을 하다가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선배인 폴 레이번의 소개로 라모스 집안의 경호원이 된다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Explanation.3-감상평


미국판 <아저씨>라 불리오는 영화.
덴젤 워싱턴 필모에 큰 영향을 미쳤던 작품.
원작 소설 크리스 시리즈 1편으로 영화에서는 크리스가
사망하지만 소설에서는 죽지않고 운둔하며 살다가 한바탕 멋지게 사건들을 해결하며 산다.

총5 권의 시리즈가 나온 소설로 영화 후속이 나왔으면 하는 영화인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던 영화이다.

묵직한 액션 영화와 통쾌함을 원한다면 강력 추천 할
영화다. 덴젤 워싱턴의 팬이 아니라도 충분하게 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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